BEST
Flat Oak Desk 1200
내추럴 오크 · 120 × 60 cm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좋은 재료와 편안한 비례로 완성한 책상, 의자와 소파를 소개합니다.
매일 손이 닿는 가구이기에 형태는 단순하게, 쓰임은 섬세하게 설계했습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지속 가능한 목재, 손으로 다듬은 모서리, 몸의 움직임을 배려한 각도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차이가 매일의 편안함을 만듭니다.
당신의 체형과 공간, 일하는 습관에 꼭 맞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90도를 이루는 책상과 발이 편안히 닿는 의자를 선택하세요.
동선을 위해 책상 뒤로 최소 80cm의 여유 공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방식에 맞는 목재와 패브릭을 고르면 관리가 쉽고 오래 아름답습니다.